13. 생각의 법칙
방황하는 마케터/...를 위한 안내서 2009/06/09 13:51 |
사실 마케터가 아니라도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은 중요하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 모두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오직 하나 제1의 원칙을 생각하면 된다. (다된다는 듯은 아니다. ^^;;)
그것은 바로 '목적'이다. 다시 말하면 "왜?"다.
마케팅 자체는 목적이 있는 행동이다.
그리고 모든 기업에게 그 목적은 '이윤 창출'이다.
마케팅은 가장 효율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 활동이다.
혹시 '특정한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방황 좀 더해야 한다.
기업의 사회 공한 활동, PR까지 모든 활동은 궁극적으로 이윤과 연관되어야 한다.
따라서 마케터의 모든 기획과 전략은 '이윤 창출'로 향해야 한다.
그 과정에 공익적인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그러면 사회적으로도 좋을 것이다.
그러가 그 '공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은 의미없다. 실패다.
"왜(목적)"에서 "어떻게(기획)"로 이어지는 것은 그야말로 기본적인 생각의 법칙이다.
강조할 필요도 없는 기본 중의 기본.
문제는 그렇기에 너무 쉽게 잊혀진다는 것이다. 기본이 없는 응용은 효과가 없다.
그렇다면 이 법칙을 실제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엔트로피의 법칙처럼 모든 단계별로 같은 흐름을 적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즉 궁극적으로 이윤창출이라는 목표를 둔다면
개별 활동 자체는 이윤 창출로 이어지는 하나의 방법이 되어야 할 것이며,
그 안에서 또한 '왜'와 '어떻게'가 서로 연결되어 결국 마지막 단에서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블로그 마케팅을 예로 들자면,
이윤 창출을 위해 어떤 활동이 필요할가를 먼저 생각한 후에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활동이 나와야 하며,
그 경우에는 실제 매출과 연관되는 연결 고리가 확실히 있어야 한다.
만일 그게 없다면 블로그 마케팅은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것을 거꾸로 생각해서 막연히 블로그가 트렌드니까... 해야 하니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거나,
남들 다 하니까... 우선은 그걸 해보고... 이윤으로 어떡하든 연결되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말장난 만 될 것이다.
실제로 수 많은 기획서들이 그런 식의 말장난에 불과하다.
"장기적은 관점에서 기업 이미지를 높여줄 것이다."
"브랜드 구축에 필수적인 것이다?" 아니다. 그냥 말로 늘어 놓는다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낭만적인 마케터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말들이지만, 어쩔 수 없다.
지금은 이기지 못하면 죽는 그런 시대니까.
마케터에게 필요한 덕목은 군인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 모두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오직 하나 제1의 원칙을 생각하면 된다. (다된다는 듯은 아니다. ^^;;)
그것은 바로 '목적'이다. 다시 말하면 "왜?"다.
마케팅 자체는 목적이 있는 행동이다.
그리고 모든 기업에게 그 목적은 '이윤 창출'이다.
마케팅은 가장 효율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 활동이다.
혹시 '특정한 마케팅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방황 좀 더해야 한다.
기업의 사회 공한 활동, PR까지 모든 활동은 궁극적으로 이윤과 연관되어야 한다.
따라서 마케터의 모든 기획과 전략은 '이윤 창출'로 향해야 한다.
그 과정에 공익적인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그러면 사회적으로도 좋을 것이다.
그러가 그 '공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은 의미없다. 실패다.
"왜(목적)"에서 "어떻게(기획)"로 이어지는 것은 그야말로 기본적인 생각의 법칙이다.
강조할 필요도 없는 기본 중의 기본.
문제는 그렇기에 너무 쉽게 잊혀진다는 것이다. 기본이 없는 응용은 효과가 없다.
그렇다면 이 법칙을 실제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엔트로피의 법칙처럼 모든 단계별로 같은 흐름을 적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즉 궁극적으로 이윤창출이라는 목표를 둔다면
개별 활동 자체는 이윤 창출로 이어지는 하나의 방법이 되어야 할 것이며,
그 안에서 또한 '왜'와 '어떻게'가 서로 연결되어 결국 마지막 단에서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블로그 마케팅을 예로 들자면,
이윤 창출을 위해 어떤 활동이 필요할가를 먼저 생각한 후에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활동이 나와야 하며,
그 경우에는 실제 매출과 연관되는 연결 고리가 확실히 있어야 한다.
만일 그게 없다면 블로그 마케팅은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것을 거꾸로 생각해서 막연히 블로그가 트렌드니까... 해야 하니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거나,
남들 다 하니까... 우선은 그걸 해보고... 이윤으로 어떡하든 연결되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말장난 만 될 것이다.
실제로 수 많은 기획서들이 그런 식의 말장난에 불과하다.
"장기적은 관점에서 기업 이미지를 높여줄 것이다."
"브랜드 구축에 필수적인 것이다?" 아니다. 그냥 말로 늘어 놓는다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낭만적인 마케터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말들이지만, 어쩔 수 없다.
지금은 이기지 못하면 죽는 그런 시대니까.
마케터에게 필요한 덕목은 군인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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